6년 전. 2002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은 4강에 올랐다. 전 세계는 한국의 기적에 놀랐고, 히딩크의 마법에 놀랐다. 또한 박지성(2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주목하게 됐다.박지성은 '스승' 히딩크 감독을 만났다. 히딩크의 '애제자'는 한국을 월드컵 4강에 올려놨다. 포르투갈전에서의 환상적인 슈팅은 베스트 골...(2008.06.27 11:15)
휴그랜트 정말 엉뚱한 질문하는 거 웃겨죽겠네요.ㅋㅋ 그의 말이 맞죠.. 이런 일이 어디 보통 일인가요.?저는 평생의 소원인 '장동건 얼굴을 먼 발치에서라도 딱 한 번이라도 보기'를 아직도 못 이뤘건만!!저런 톱스타랑 도둑키스도 하고, 전화통화도 하고, 가짜 기자행세까지 하는 건 대단한 경험이죠~그나저나 줄리아로버츠는 남자 홀리려고 작정했나요?저렇게 생글생글
27일 조추첨에서 운명의 여신은 한국이 아닌 호주를 택했다. ‘제발 B조만은 피하자’란 생각을 가졌던 많은 축구팬들의 기대는 이내 탄식으로 변했을터. 솔직하게 말하면 난 차라리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 편하게 생각해보자. 우선, A조 일본, 바레인,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나름 손쉽다 예상하는 팀들에게 일격당해 우왕좌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