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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1년이나 남은 영화에 대한 소식이 궁금한걸 보면 기대가 큰 듯 합니다.<데스티네이션>을 감독했던 제임스 웡과 아시아 최고의 희극인인 주성치가 제작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다릴 가치는 있지요. 저스틴 체트윈, 에이미 로섬, 제임스 마스터스, 제이미 청, 주윤발 그리고 god의 박준형등 출연진들에 대한 기대치도 무척이나 높은 듯 합니다. ... 전체보기
  • 또 다른 시선으로Another View / 1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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