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이어지는 GTA 시리즈의 역사입니다. 요새 회사도 그렇고 집에서도 그렇고 꽤나 바쁜 관계로 번역 연재가 꽤 지연되었네요. XROK님, 둠헤머님을 포함하여 기다려주시는 분들(두 분 제외하고는 과연 몇분이나 계실까 좀 궁금하긴 하지만서도...)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전문 번역 및 게시에 관한 사항은 IGN으로부터 출처 및 링크 표시를 전제로 허가...
세피로스를 추적하기 위해 미드가에서 떠난 아바란체는 새로운 멤버들을 맞이하게 된다. 신라의 실험실에서 구출된 현명한 사자 레드 XIII, 동굴의 관 속에 잠들어 있던 빈센트 발렌타인, 비공정을 훔치려던 도둑을 막아준 댓가로 팀에 합류하는 시드, 마테리아를 훔쳐 달아나다 잡히는 인연으로 만나는 유피, 원래는 아바란체에 스파이로 들어갔다가 결국 동료들에게 힘이
류가 (풍림화산 시절부터Street Fighter IV 의 트레일러에 이르기까지) 다소 직선적이고 둔탁한 꾸밈없는 액션을 선보인다면, 윤은 순환적이고 세밀한 그리고 소위 "젠체하는" 액션을 구사한다고 할 수 있을 듯싶습니다. 그때 그 시절 모처에서 류군을 매료시킨 Street Fighter III : 2nd Impact에서의 윤의 국민콤보 (뇌격
//01-Hello Hello02-Frantic Desolation03-Saga Of The Low Down Get Down04-Little Orphan Annie05-You Always Tell Me Baby06-Maybe In A Dream07-Cellophane Woman08-The Things That I Could Do With You09-Walk
FF VII를 통해 처음으로 디자인 총괄의 역할을 맡게 된 노무라는 매우 열정적이었다. FF VII은 근본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게임으로 발전되어 갔으며 노무라가 초기에 디자인한 주인공 클라우드 스트라이프는 반영웅 세피로스의 은색 기조에 대비되는 차분한 검은 머리의 소년이었다. 충분히 주인공스럽지 않다는 의견은 클라우드의 성격에 어울리는 금빛의 삐죽삐죽한
2008년 2월 3일 일요일 오전 1시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743790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