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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의 마지막날, 두 쌍의 부부에 나까지 해서 총 5명이 만나 점심 식사. 연휴 동안 집에서 혼자서 뒹굴거리고 있을 내 모습이 안쓰러워서 불러준 것일까. 아무튼 감사. 삼각지 원대구탕에서 점심을 먹고 한남동의 디저트 카페 passion5로 고고씽. 밥보다 비싼 디저트라는 것이 나하고는 어울리지 않지만 -_-; 내가 언제 한 번 가보겠는가. 남자 혼자 가 보... 전체보기
  • 貧乏自慢 / 481명이 읽음 / 14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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