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퇴출 4호 프리미어리거 이동국, 미들즈브러서 퇴출 2008.05.1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한 이동국(29.미들즈브러)이 팀에서 방출됐다. 14일(한국시간) 미들즈브러는 "6월30일로 3년 계약이 종료되는 파비오 호쳄바크에게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는 동시에 이동국과 가이즈카 멘디에타도... http://helloyoon.tistory....
이제 소속팀이 없는 ‘무적선수’가 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미들즈브러와 재계약에 실패한 뒤 지난 5월 쌍둥이 딸, 아내와 같이 귀국하긴 했지만, 공식계약은 6월30일 끝났기 때문이다. 축구를 한 지 20년 만에 처음으로 울타리가 사라졌고, 숨고르기를 하며 팀을 찾고 있다. 이동국(29)의 에이전트 <일레븐매니지먼트코리아>의 김부럼 팀장은 2일
EPL 미들즈브러와의 재계약에 실패, 화요일(1일)부터 무적 선수가 된 이동국이 조만간 중대 결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동국의 주변에선 다음주 중으로 이동국이 향후 뛸 팀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까지 추진해온 일본 J-리그 구단들과의 협상은 의견차에 부딪혔다. 계약 기간과 연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