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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을 가본적이 없는 나는 친구가 보내준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서 잠시 정신을 놓고 감상했다.사실 동네 풍경은 안보여줬는데 80년대 같이 더럽고, 법 안지키는 무질서가 만연하다고 한다.그래도 하늘과 바다만큼은 정말 아름다운 영화속 풍경이다.가운데 고양이는 어미잃고 방황하는 새끼라는데, 코숏같아 보인다.최근 안보인다는데 죽은건 아닐까...아무튼 이 글을 보는 ... 전체보기
  • Siegfried's Life log / 116명이 읽음 / 14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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