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당선 무효화 ㄱ ㅏ능 공소시효 1달 남았대요(누가 좀 도와주세요)제가 쓴 글이 계속 삭제당하고 이젠 글쓰기도 안됩니다.부득이 댓글달수 있어 이렇게 도배합니다.제목은 전과14범 기록누락 공직선거법위반 입니다. 내용은 공직선거법을 위반했으므로 법원에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하자는 내용인데이내용이 삭제될만큼 무섭긴 무섭나봐요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므로 불법이
[Flash]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8l-A2Ipqw2c$ 인터넷에 올려져 있는 동영상이다 도대체 한국의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고 있는 놈이 누구야? 도대체 대한민국 국민들을 열받게 한 인간이 누구냐구... 이제 이 문제는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넘어 이명박 탄핵까지 번져버렸다 이미.. 저질렀다 누가? 이명박 이
"오빠, 17일에 촛불문화제 한다며?"동생이 졸린 눈을 비비고 있던 나에게 불쑥 말을 걸었다. 지난번 우열반 편성 뉴스에 분통을 떠뜨렸던 동생은 중학교 영어 교사다. 내가 만날 수 없는 중학생들의 이야기를 종종 들려주는 '쓸모있는' 취재원이다."응? 어 그럴껄. 왜?""애들이 17일에 촛불문화제 한다고 그래서."촛불문화제에서 이미 많은 중고등학생을 만났던
이명박 탄핵 40만 돌파 소식을 보낸지 이틀이 지났습니다.그리고 이제는 90만을 넘어서고 곧 100만도 돌파할 것 같습니다.새로고침을 해보니 아직도 초당 20여명씩은 새로 서명을 하고 있습니다.이 속도면 100만 돌파도 내일이면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청원에 대해서 보도를 접했을 때 흥미로왔던 점은 이 청원을 낸 네티즌이 18세 고등학생이라는 점이
31일(토) 오후5시. 박하님과 둘이서 시청앞 광장에 갔습니다. 이미 '형형색색'의 시민들이 잔디밭을 빼곡히 채 우고 앉아 "이명박을 탄핵하자"를 외치며 분노를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한쪽에는 일명 닭장차가 여러대 대기 하고 있었는데요~ 시민들이 "잔디밭으론 비좁으니 닭장차는 물러가라~"를 계속 외치자 물러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헌법 제1조'등의 노래를
안단테 "경찰, 어느 학교 다니는지까지 적어줄테니 메일달라"대통령 탄핵 130만 서명의 주인공 '안단테'가 사법처리 위기에 입을 열었다. 요약하자면 "잡아갈테면 잡아가라"는 대답이다. 안단테는 14일 다음 아고라 자유토론장에 "난 당당합니다"란 제목으로 "거짓도 잘못도 창피할 것도 없다"며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켰다. 그는 "자신은 당당하며, 오히려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