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가 알고있는 장소이기는 하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있지 않은' 장소들이 여럿 있다.서울N타워가 그렇고, 63빌딩이나 경복궁이 그렇다. 서울 하면 생각나는 곳이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기는 하지만,정작 서울사람들은(난 서울 사람이 아니지만) 많이 가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경주랑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지하철을 두 번 갈아타고 30여분만 가면 Marzahn이란 곳이 나온다. 베를린에서도 동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는 곳이라서 자주 찾아갈 일은 없지만 하늘이 푸르고 바람이 따뜻하게 부는 날이면 어김없이 이 곳을 찾는다. 이 곳 Marzahn에는 세계의 정원(Gaerten der Welt)라는 공원이 있는데, 이 공원에는
신입생 때 선배들에게 학교 앞 맛집을 물어보면 "그런거 없다. 술이나 마셔라."라는 대답만 듣는 저주받은 학교입니다만 최근 왕십리 지역도 많이 변했네요.그동안 교문 밖 외식은 무조건 행운돈까스였지만 최근에 한 음식점에 맛을 들여 여기와 행운돈까스를 오가고 있습니다. 위치는 찾기 쉽습니다.행운돈까스 맞은 편이니까요. 한양대 정문에서 오른편으
노래방에서 전화받아도 ‘나 도서관이야’SK텔레콤, 주변 소음 없애는 '알리바이폰' 출시 - ‘주변 소음제거’ 기술 적용, 시끄러운 주변소음의 간섭 없이 음성만 깨끗하게 전달 가능 - 백화점, 노래방 등 주변소음이 큰 곳에서 통화를 위해 조용한 곳으로 이동할 필요 없어 #건설업체에 다니시는 아빠를 둔 중학생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