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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대선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1500만원짜리 '프랭크 뮬러'라는 명품 시계를 차고 다닌다고 주장했다가 제소당한 통합민주당 김현미 의원이 정식 재판을 받게 됐다. 김 여사는 "국산 브랜드 '로만손'사의 7만원짜리 시계인데, 허위사실이 유포돼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1월 김 의원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전체보기
  • Yahoo Korea Today Hot News / 1명이 읽음 / 15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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