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를 지켜왔던 광우병국민대책회의 상황실 천막이 27일 오후 3시40분경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사라졌다.서울시는 이날 오후 18개 중대 1500여명의 경찰병력과 가로환경 개선추진단 소속 용역직원 40여명을 투입, 서울광장에 있던 20여개의 텐트와 천막을 강제철거했다. <고영득기자>
내면의 공포를 압도하는 아비규한의 참상 (편집: 본문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을 수 있습니다.) 는 2007년(해외 개봉 2005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매력적인 공포 영화 와 많은 부분 닮아 있다. 그것은 두 영화의 여주인공의 이름이 공교롭게도 아브라함의 아내이자 터미네이터의 여전사의 이름이기도 한 ‘사라’이기 때문만은 물론 아니다. 두 영화는 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