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구본진 부장검사)는 19일 상장기업의 청탁을 받고 한국교원공제회 기금으로 주식을 매입해 공제회에 손실을 입힌 혐의(배임)로 김평수 전 이사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본지 9일 A12면 참조〉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공제회 이사장으로 있던 2006년 2월 부하 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
'신나는 음악의 대명사' 거북이가 다섯 번째 정규앨범 '오방 간다'로 돌아왔다.지난 4집 히트곡 '비행기'가 대한민국 음악방송 사상 최고의 방송횟수 신기록을 세웠던 이후 1년6개월 만의 정규 앨범이다.발매하는 앨범마다 꾸준한 앨범 판매량의 저력의 거북이인 만큼 선주문 CD 3만장과 함께 지방 및 휴게소 가판...(2008.01.10 13:37)
1. 집안에서 엄청난 구박을 받았다는 건 비밀입니다.(...)"대학생씩이나 되어가지고 수강신청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 어쩌자는거냐, 이 망할 자식아!" (순화) 이 일로 완전히 기분 상해버렸습니다. 제기랄, 대학생 대우를 제대로 해준 다음에 책임을 물어주시죠,못난 부모님들. 이 나이씩이나 되어서 용돈 사용처 꼬박꼬박 알려주고 온갖 잡일에다
"허위사실 유포 엄단!"미국 쇠고기 수입개방과 관련, 시민들의 불안과 분노에 대한 정부 대응법의 골간인 듯하다. 한승수 국무총리는 지난 8일 담화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불법집회로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정부 방......
1. 가정파괴범사안은 어떤 사람이 외간 여자와 바람을 피운다고 소문을 냈다고 주장하여 자기를 가정파괴범이라고 고소한 사건으로써, 유의할 점은 범죄는 누가 주장한다고 해서 결백한 사람이 죄인이 되어 버리고 그런게 세상이라고 자포자기하시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 경우는 거의 없고 있다 하더라도 결국 밝혀져야 하는 것입니다.우리나라 형법에는 가정
서울고등법원 형사8부는 28일 ‘새 친일파를 위한 변명’이라는 책에서 ‘유관순은 여자깡패’, ‘김구는 조선의 충견’ 이라고 표현해 독립운동가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친일작가 김완섭 씨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7백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2003년 사자명예훼손혐의로 7백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김구, 유관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