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KBS 2TV 미녀들의 수다 갤러리 - http://www.kbs.co.kr/2tv/enter/suda/gallery/index.html3월 14일 금요일, 사당역 지하철에서 미녀들의 수다 '다나', '브로닌'을 보다.사당 역에서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지 지하철이 왔는데 타지 않더군요.이 날 모임이 있고 양손에 물건도 가지고 있어 사진
대전의 지하철은 다른 도시의 지하철보다 훨씬 간단하고 단순합니다.왜냐하면 1호선 하나밖에 없기 때문이지요.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내려서 복잡하게 갈아타야 한다던지 역이름을 햇갈릴 필요 없이 판암행, 혹은 반석행 열차만 잘 구분해서 타면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길을 잃지 않고 쉽게 갈 수 있습니다.대전시티즌과 지하철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
정보의 홍수, 문화의 홍수라 불리지만 평소에 문화예술을 접하기란 쉽지 않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일부러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주로 다니는 길목에서 공연이나 전시회를 접할 수 있다면 어떨까? 도시민이라면 자주 다니지만 스치기만 하는 공간. 그 지하철 역사 내에서 문화행사를 만날 수 있다.서울시도시철도공사에서는 이수역, 공덕역, 노원역
이 대통령 취임식날 작성기사에 '탄식' 내뱉다 가두시위가 처음으로 벌어진 지난 5월 24일 이후, 만 36일이 지났다. 나는 시위현장에 서서 가끔씩 현기증을 느낀다. 내가 서 있는 이곳이 과연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요즘 들어, 내가 그동안 써온 기사 중에서 가끔씩 돌아보며 한숨을 내쉬는 기사가 있다. 이명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