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명박 후보의 자기 재산환원에 대해..(명박 경제 비전) |작성자 고로케자신의 부동산의혹과 위장전입의 문제가 있었슴에도오늘 청문회에서 자기 재산에 대해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했으며,자식들은 거기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이는 예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가족끼리 이야기가 통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여러 문제들에 대해 이런 답...
<현장플러스> 촛불집회, 변화한 광장의 정치 미쇠고기 수입 재협상을 요구하는 40여일간의 국민 목소리가 이명박 정부 퇴진까지 이어지자 정부는 정책대안이라며 몇가지 제스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각은 사의를 표명하고 있고 6`10촛불대행진후인 12일에는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추가협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결국 재협상은 하지 않겠
원문 보기<-- 클릭하세요.청와대가 자료 유출에 관해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가 볼 땐 이번 소폭 개각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떠 넘기려는 꼼수인 듯 싶네요."노 대통령은 오래전부터 청와대 내 문서와 기록의 인계 준비를 수차례 지시했고, 청와대 업무혁신비서관실과 기록관리비서관실은 방대한 기록
http://photo.media.daum.net/slide/index.html?photoid=3294&t__nil_news=img&nil_id=5일단 30개월령인지 알 수 없는 쇠고기지만, 비록 내장탕, 곱창, 사골 곰국은 아니지만그래도 이 쇠고기 시식을 기억하자. 17년후, 다시 기억해보자. 우리나라엔 광우병 위험이 없는지...지금은 알
어느 글에서 읽었다.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뽑은 사람이 자신의 손가락를 잘라야하느냐는 한탄을 했다고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뽑은 사람들은 노 전대통령에게 실망을 하는 순간이 있더라도 저 정도는 아니었다. 지속적으로 시민의 힘으로 바꾸려고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바꾸려는 의지'보다는 포기하는 수준에 이르렀다.조선ㆍ중앙ㆍ동아일보 상대 '광고중단 운동'사건을
섬기겠다던 국민은 섬기지 않고, 소망교회만 섬기고 있는 꼬락서니 하고는...그래! 국민을 섬기려 하니, 천국에 가시기가 힘드시나???죽은뒤에 너 천국가서 잘먹고 잘 살아라.난 그냥 지옥에서 니 꼬락서니 안보구 살란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소로스(George Soros)의 별명 중 하나는 영국 중앙은행을 박살 낸 사나이(The man who broke the Bank of England)입니다. 소로스는 '퀀텀 펀드(Quantum Fund)라는 이름의 헷지펀드를 앞세워 영국 중앙은행과의 환율 전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80년대 말부터 유럽 여러 나라들은 EU의 준비단계로서일종
이번주 무한도전 역시 빼있는 설정과 자막으로 눈길을 끌었다. 저번주엔 단지 오바('무한도전 반장선거'보고 오바하기)했다고 생각했는데...이번 주를 보니 확실히 풍자하고자 하는 무언가가 있는걸 느꼈다. 아래 캡쳐들은 이산 촬영장에 가기 전까지의 장면들이다. 나름 박반장과 2MB를 비교해 보고자 모아봤다.박반장의 당선2MB의 당선이렇게 허무하게(?) 새정권은
<현장플러스>시민 거리정치, 이명박 정부를 정조준하다결국 시민들이 거리의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모르는 건지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 것인지, 이명박 정부의 민심 읽기는 어쩌면 이럴수 있을까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미국산 수입쇠고기의 안정성 문제로 모이기 시작한 촛불집회는 이런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시민들을 더 분노케했습니다. 지난
행정안전부(아래 행안부)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아래 공무원노조)이 대통령 불신임안 표결을 추진하는 데 대해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범위 내에서 엄중 조치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행안부의 발표는 공무원노조가 오는 10일 오후 비공개로 진행되는 전국대의원대회에서 ▲ 미국산 쇠고기 수입 ▲ 상수도 민영화 ▲ 공무원연금 개혁 ▲ 중앙·지방 공무원 퇴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