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부산시당이 미국산 쇠고기 확대 개방에 대비해 현재 창고에 보관중인 물량에 대한 감시활동에 나섰다.부산시당은 15일 오전 10시 남구 감만부두 앞에서 '미국산 쇠고기 창고 방출 감시단'을 발족했다. 감시 대상은 지난해 10월 등뼈가 발견되면서 검역 중단된 채 감만부두에 보관중인 것으로 알려진 미국산 쇠고기 3천여t.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
한반도 전역에서 봄을 예고하는 훈풍이 불고 있다. 남북 북미 관계 진전으로 2008년 대망론도 뜨겁다. 때마침 서울을 방문한 김양건 부장이나 크리스토퍼 힐 역시 한반도 종전선언이 그렇게 먼 일이 아니라는 것을 웅변하고 있다.그러나 세계가 주목하는 훈풍을 유독 북풍타령하며 두려워하는 인사들이 있으니 예의 한나라당 관계자들이다. 환영할 일과 우려할 일이 이렇게
검찰의 이명박 후보 손 들어주기에 고무된 한나라당이 그간 BBK 의혹을 부추긴 세력을 향해 정치적 반격을 선언하고 나섰다. 의혹관련 보도에 애쓴 언론을 추려 정권교체 시 각오하라는 협박도 고강도로 하고 있다.검찰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국민의 심판까지 끝났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그간 검찰이 받아온 신망에 비추어 보건데 오늘 무혐의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