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살처분 마리수가 700만 마리에 육박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AI가 발생한 지난 2003년 겨울의 살처분 마리수 520만 마리를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이렇게 확산될 때까지 정부에선 뭘 했는가.이를 두고 김성이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은 애초 농림수산식품부가 가축 매몰처분 범위를 AI 발생 농장 500m 이내가 ...
"미국산 쇠고기, 정말 안전한가"봉은사 KBS 이강택 PD 공개 특강 개최 봉은사(주지 명진)는 19일 오후 7시30분 경내 법왕루에서 ‘미국산 쇠고기, 정말 안전한가’라는 주제로 공개특강을 연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미국산 쇠고기 사육과 도축장, 유통 과정을 취재해 ‘얼굴 없는 공포, 광우병’(2006. 10. 29)을 연출했던 KBS 이강택 PD가 강
"30개월이 안된 소를 먹는 지 몰랐다. 사람들이 너무 잔인해진 것 같다"이른바 '우(牛)권 주의자'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보건복지가족부 김성이 장관은 역시 언어의 마술사인 듯 합니다.지난 12일 보건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사회서비스 토론회'에 축사를 하기 위해 참석한 김 장관의 달변을 목격하고 저는 혀를 내둘렀습니다.축사에 앞서 초청 연사들과 내빈들은
오늘자 로이터 통신보도에 다르면 한국정부의 미국소고기 수입문제에 대한 이동관 대변인의 입장표명에 대해 미국 부시 행정부는 심각한 우려(Serious Concerns)를 제기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앞서 이명박 대통령과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의 회담에서 대통령은 추가협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사실상 재협상에 준하는 내용으로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은 실질적으로
물가 관리에 비상이 걸린 실용정부가 내놓았던 52개 품목 관리 선언한 후 한 달이 지났다.서민들이 느끼는 체감은 공포 그 이상인데 그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정말 가관도 아니다.블로그에 올라오는 뉴스 속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만원으로 산 물건 이게 다''혹은'반토막 보석바''개수를 줄인 짱구'등등 가격을 올리거나 가격은 그대로 인데 수량을 줄이는 등 편법이
이제 겨우 이명박정부 출범 2주가 지나갔을 뿐인데 잃어버린10년을 찿고자 하는 그들의 자상함에 경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그 짧지만 강력한 충격을 경험하며 느닷없이 두개의 동영상이 떠오릅니다. 그 동영상에 대한 지극히 상식적인 선에서 이명박 정부의 스탠스를 가늠해 보고자 합니다.먼저 첫번째 이명박씨의 아름다운 봉사의 미덕을 볼수 있는 동영상.동영상에 대한
▲ 15일 밤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미국산쇠고기 수입 전면 재협상 촉구 및 이명박 정부 심판 39차 촛불문화제에 참석했던 시민들이 서울시청 신청사 공사를 위해 설치한 팬스에 각자의 요구사항이 적힌 종이 수백장을 붙여 놓았다. ⓒ 권우성 한미 쇠고기 협상 "반대할 게 너무 많아서 피켓이 비좁다!" 15일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에 등장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광우병', '대통령 탄핵' 관련 게시물 삭제에 대해, NHN이 단지 이용약관에 따른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7일 NHN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히고 나섰다.회사는 "관계법률 및 이용약관에 의거해 ▲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게시물 ▲ 음란성/상업성 게시물 ▲ 욕설로 인해 불쾌감을 일으키는 게시물의 노출을 제한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실용정부'를 이끌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이, 부위원장에 김형오 전 선대위 일류국가비전위원장이 각각 임명됐다인수위 대변인으로는 이동관 전 후보 공보특보가, 당선인 비서실 비서실장에는 임태희 전 전 후보비서실장이, 당선인 대변인에는 주호영 전 후보비서실 부실...(2007.12.25 17:51)
"산업화, 민주화를 거쳐 선진화로 가야 한다"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이념보다는 실용을, 크고 강한 정부보다는 작고 효율적인 정부를 강조해 왔다.국민의정부와 참여정부의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으려면 일 잘하고 정치중립적인 '실용정부'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MB의 실용정부는 관련부처 기능을 ...(2007.12.19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