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모임카페 도보여행전자카다로그 제작 대행■물동이 할머니와 장대 할아버지(한이창 지음, 이주록 그림, 서강BOOKS, 1만2000원)=머리 위에 두 개의 물동이를 이고도 걸을 수 있는 할머니와 발 아래에 두 개의 장대를 놓고도 걸을 수 있는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바보산에 어느 날 카메라와 조명기를 든 방송국 사람들이 찾아와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을 찍어간...
<놀라운 선물>2007.12.26 수요일크리스마스 날 새벽, 침대 머리맡에 놓여있는 선물을 보고 나는 난처했다. 엄마가 너는 이제 나이가 많아서 선물 받을 가능성이 작다고 말씀하셨었기 때문이다. 나는 섭섭했지만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또 선물 받을 만한 착한 일을 많이 한 것도 아니라서 자격이 없다고도 생각되었다. 하지만, 내가 정
그가 돌아 왔다.흑룡의 작가-박선우!대적불가! 미친바람을 몰고 왔다.천화지체의 저주.그 악연의 굴레를 끊기 위해서 스스로 불타오른 천하제일인의 바램.한순간에 모든 걸 잃어버린, 사나이 화천상의 절규!피로 맺어진 관계는 아니지만피보다 더 진한 의리로 뭉친 네 사나이의 강호 종횡기!검은 바람 "흑풍" 그 무적의 신...(생략)
리셋 (원제 : リセット) 키타무라 카오루 2007.03 나도 지금 기록하면서 새삼 생각났는데; 이게 내 일본 소설 최초 진행작이었음. 촘 어이없다고 해야 할지; 완전히 잊고 있었다. 이 타이틀. 온라인 서점님 감사합니다. 출간일별로 안 빼먹고 줄도 세워 주는 똑똑한 님이 아니었으면, 전 이 책 제가 편집한 걸 평생 잊고 지냈을 거예요. 그도 그럴 것이,
영국 할아버지 : 민주주의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혁명적인 것입니다.사회주의자들의 혁명이나 그 누구의 생각보다도 말입니다.주권이 있으면, 그걸 공동체의 필요를 위해 쓸 수 있는 것입니다.자본주의에서 흔히 말하는 이 선택이라는 개념은 늘 같습니다."뭐든 하나 골라라"라는 거죠.하지만 이 선택이란 건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고 볼 일입니다만약 누가 빚꾸러기가 되면 그
작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 이에 대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 건강한 모습이었던 분이 한순간에 아프시고, 또 한 순간에 약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참 안타까웠는데요. 결국은 회복을 못하시고 돌아가실 때 마음이 찹찹했습니다. 어릴 때 시골에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같이 지내다가, 그 후로는 명절 때마다뵈는 뭐 일반적인
『문경새재』는 조선 태종 14년(1414년) 개통된 관도로 영남지방과 기호지방을 잇는 영남대로 중 가장 유명하며 조선시대 옛길을 대표한다.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초점(草岾)’으로, <동국여지승람>에는 ‘조령(鳥嶺)’으로 기록된 길로 조선시대 영남도로에서 충청도(한강유역권)와 경상도(낙동강유역권)를 가르는 백두대간을 넘는 주도로의 역할
얼마전 올렸던 영상인데..내일이 어버이 날이기도 하고해서 더 많은 분들이 한번쯤 보고옆에 계신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해서다시 올려봅니다^^;"아빠,엄마가 안계시지만 내겐 가장 소중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셔서난 행복하다"는 꼬마아이의 대사가, 부모님이 살아계심에도 늘 무관심했고불효했던 제 모습을 되돌아 보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