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보안은 솔루션 도입이 아닌 서비스로 가는 것임에 틀림이 없다. 다양한 변화와 빠르게 변하는 기술 앞에서는 장사가 없다.. 솔루션 도입 기관 담당자도 바쁘긴 매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일일이 한 곳에만 매달려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도입한 지 1~2년만 되면 운영 못하는 국내 보안 장비가 많고, 공공기관의 특성상 공개 경쟁입찰을 하다 보니 덤핑에 의해
이야... 체인지가 점점 극적으로 치닿고 있습니다. 칸바야시 의원의 절묘한 트랩이 밝혀지지요. 흔히 미국드라마의 스케일과 비주얼에 비해 일본 드라마를 아기자기함에 비교하곤 하는데 드라마 전체를 싸고 도는 절묘한 이야기의 꾸밈은 정말 오밀조밀 하다는 걸 느낍니다. 여기서부터는 본 작품의 내용을 누설하는 내용(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보시는 분의 양해 바랍
텃밭 연못은 청솔모의 샘텃밭에 심어놓은 채소들이 부쩍 자랐다. 그래서인가 요즈음은 가끔 무공해 야채를 공짜로 먹으려고 하는 놈들도 생긴다. 가끔은 어떤 녀석들인지 밑둥까지 몽땅 베어가기도 하고, 한 수 더떠 사람들이 뭉텅 뽑아가기도 한다. 그래도 어쩌랴, 잘 먹고 잘 살기만을 바라야지.그런데 텃밭에 만들어 놓은 작은 연못이 온갖 동물들의 샘이 되었다. 아침
지난 4월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2번으로 국회에 입성한 홍희덕 당선자를 만났다. 그는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대한민국에서 쓰레기가 가장 많은 곳이 국회다. 가서 다 쓸어버리겠다”라고 선언해 화제가 됐다.그의 직업은 16년 차 환경미화원이다. 의정부시에 소속된 환경미화원이었던 홍 씨는 동료의 죽음을 계기로 노조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번 한나라당 당선
http://photolive.tistory.com/긍정의 기록은 텍스트 위주의 블로그라면 긍정의 순간은 이미지 위주의 블로그이다. 잘 찍은 사진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막찍은 사진을 정리해서 올리려고 한다.주로 여행 사진이 될 것 같다.당장 '긍정의 기록'도 제대로 운영하고 있지 못하면서, '긍정의 순간'을 여는 건, 무리하는
내가 싫어하는 인간있으면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벙!최구식 의원 도서구입비 年100만원까지 소득공제 추진. 무소속 의원이 추진하는 정책이라 잘 될까 싶긴 하지만, 부디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 그나저나 조세일보란 신문이 있었다니 참 놀랍다. 역시 세금 문제가 그만큼 중요하단 뜻이고, 일반인들이 세금에 관심을 많이 가질수록 그 나라가 발전했다 하겠다.
기업이야 뭐라 할 것 없이 광고 하나는 SK 텔레콤이 최고인 것 같다. 광고를 보며 짧은 순간이지만 생각하게 만들고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것은 정말 훌륭하다고 본다. SK 텔레콤 최근 광고 두 편입니다. 어느 순간 아버지와 함께 해 보지 못했던 같다. 타지로 오면서 더욱 그런 느낌이다. 내려가면 아버지와 목욕탕에 함께 가는 걸로 아버지와의 짧은 대화의 시
개그맨 신봉선이 이상형을 송승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신봉선은 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스페이스 침스: 우주선을 찾아서'(이하 '스페이스 침스') 언론 시사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신봉선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수줍어하며 "저랑 같이 수다떨 수 있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코드도 잘 맞고 친구 같...(2008.07.08 16:26)
미운 정 고운 정 쌓으며 사는 게 무엇인지를 언제 느끼십니까? '살며 사랑하며'라는 제목으로 내 이웃에 관한 이야기를 써 본다면 누구 얼굴이 떠오르시나요? 한 아주머니가 계십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보아 와서 너무 익숙한 한 아주머니가 계십니다. 그 분은 저희 집에 참 자주, 너무 자주 놀러오십니다. 밤 9~10시가 되어도 당신께서 원하시면 오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