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했던 세스코 게시판은 아직도 여전했다.이제는 시사성 있는 Q&A 까지.너무 재미있어 퍼왔다. 질문 매일 촛불 들고 광화문에서 쥐박멸을 외치는데 별 효과가 없네요.덩치가 좀 큰 쥐라...국민 성금이라도 모아 의뢰를 해얄듯 싶은데...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아.. 이거 참. 너무 난처한 질문을 드린가 아닌가 싶네요.굳이 답변 안 주셔도 이해하겠습...
아래 동영상은 인기 미국 드라마 "보스턴 리걸"의 에피소드 하나를 편집한 자료인데,지금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논쟁을 축약한 것과 같군요.그리고 이걸 보면 다우너 소가 반드시 광우병 소가 아니라는 것이오히려 더 무서운 사실이라는 걸 알게됩니다.이미 보신 분들은 복습하는 기분으로 한 번 더 보시면 될 듯 ... 모든 다우너가 광우병도 아니지만 다우너
연예인이 공인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지만, 하여간 대중을 상대로 한 유명인일수록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특히 시절이 하수상할 때는 더욱 그렀습니다. 광우병논란이 한창일 때 "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는게 낫다"는 촌철살인의 한마디로 세간의 시선을 확 끌어 모았던 김민선양. 일명 청산가리 킴으로도 불리는 탤런트 김민선양이 지난 봄 미국
혹시 SLR 클럽을 아시나요? 우연찮게 알게 되었는데 자유 게시판이 대단하군요. 거의 채팅 수준입니다. SLR클럽 - 자유 게시판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4,216,710건의 글이 올라와 있고, 더 대단한 것은 각 글에 댓글까지 합친다면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어마어마한 글이 올라와 있다는 것이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올려 보세요. 마치 누군가 모니터링하고
각각인터뷰 전문의 저작권은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과 , 평화방송 "열린세상,오늘!"에 있습니다. 먼저 6월 12일에 방송된 손석희 시선집중에서의 이문열씨 인터뷰 내용입니다. ☎ 손석희 / 진행 : 오늘 미니인터뷰에서 만나볼 분은 소설가 이문열씨입니다. 미국에 머물다가 소설 ‘초한지’ 완간에 맞춰서 잠시 귀국을 하셨는데요. 어제 있은 완간기념 기자간담회
조선일보는 27일 "조선일보는 말 바꾼 적 없습니다"라면서 [네티즌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조선일보를 향한 질타와 비난이 적지 않게 쏟아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이는 조선일보에 대한 선입견이나 오해 또는 악의적 왜곡에서 비롯된 부분이 대부분입니다"라고 하면서 “조선일보가 노무현 정부 때는 미국 쇠고기가 위험하다고 해놓고, 이명박 정부 때는 안
미국을 믿자. 좋다. 가능한 한 상대를 믿어야 상대도 나를 믿어 줄 것을 안다. 믿는다는 것. 어쩌면 보는 나도 지쳤는지도 모른다. 30개월 쇠고기는 자율규제긴 하지만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믿고 싶었다. 돼지고기를 매우매우 사랑하는 나에게 소고기는 단지 미역국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것. 정도의 인식으로 밖에 없기에 광우병 공포도 사실상
오바마가 한마디 던진 이후로 또다시 쇠고기가 술렁거리고 있습니다. 어쨋든 분명한 것은 이번 기회에 쇠고기 재 협상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 저는, 개인적으로 쇠고기 수입에 대한 견해는 좀 여러분과 다르지만, 재 협상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사실 이 소식은 기쁘기 짝이 없습니다 ㅋㅋ;; 버락 오바마가 말한 것은 자동차에 대한 언급이라고 말했
"(사)언론인권센터(이사장 안병찬) 1인미디어특별위원회"는 미 쇠고기 문제로 촉발된 촛불정국에서‘웹2.0시대 새로운 형태의 시민저널리스트’로 맹활약하고 있는 1인미디어에 주목하여 이들의 역할과 의미를 분석하고 바람직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언론인권포럼을 개최합니다.특히, 1인미디어가 취재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저작권법 위반 등 관행화된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지난 4월 18일 미국 쇠고기 졸속협상에 대한 범국민적 저항에 결국 2MB정권은 쇠고기 추가협상을 하였고 결과를 21일 오후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발표했다.‘한국 수출용 30개월 미만 증명 프로그램’을 통해서 ‘30개월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실효적으로 차단할 뿐만 아니라 QSA 표시가 없는 쇠고기는 전량 반송 조치하고, 30개월 미만의 경우에도 뇌
MBC <명랑 히어로> 7월 5일 방영분 내가 즐겨보는 예능 프로그램 중 손꼽히는 것이 <명랑 히어로>다. 두 달 전인가, 토요일에 있던 수업이 없어져 집에서 노닥(?)거릴 일이 있었는데 그때 우연히 보게 된 프로그램이 이 것, <명랑 히어로>다. 솔직히 그 시간대에 방영되는 프로그램치고는 워낙 뜬금없는(?) 주제
2MB가 부시 카트 운전기사 노릇을 하기 위해 쇠고기 졸속협상을 한 뒤, 현 정부는 집권 몇 달도 안 돼 최대 위기에 봉착하고 말았다. 처음 며칠 하다 말겠지, 생각했던 촛불은 횃불이 되어 광화문을 뒤덮었고 결국 정부는 촛불 사진을 내밀며 추가협상까지 하게 됐다.결과적으로 국민의 힘이 굴욕협상을 뒤집은 대단한 결과를 낳은 셈이다. 하지만 이러한 정치적인 메
광우병 전문가로 알려진 서울대학교 우희종 교수에게 ‘광우병 연구 관련 실험노트’ 제출을 요구해 ‘연구 자율성 침해’ 논란을 일으켰던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이번에는 우 교수의 연구 용역보고에 대해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손 의원은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 교수가 지난 2005년 식약청으로부터 1억 5천만 원에 수주한 ‘광우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