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많은 개 뒤엔 문제 주인 있다`는데… [중앙일보]도그 위스퍼러세사르 밀란 지음, 오혜경 옮김이다미디어, 320쪽, 1만1000원애견가를 위한, 퍽 이색적인 책이다. 우선 수의사나 동물학자, 개 훈련사가 쓴 것이 아니다. 당연히 먹이 고르는 법이라든가 재주를가르치는 비결 등을 다루지 않고, 개의 종류나 특성도 보여주지도 않는다. 대신 개 심리치...
오지의 맨션에서는 약 2주간 머물렀어요. 2주 동안 새로운 집을 구해 이주한 상황. 그렇기 때문에 깨끗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아내는 누누이 강조하더군요. 아내는 쿠로가 조금 염려되었던 것 같아요. 워낙 뛰어다니기를 좋아하는 성격에 집안 물건이 성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급기야 아내는 저희가 없을 낮 동안 쿠로를 가둬둘(?) 집을 구입하게 되었네
가족 중에 직장 때문에 남쪽 바다 통영 근처에서 일하는 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중에는 뿔뿔이 흩어져 있다가 주말마다 서울에서 가족들이 함께 모이곤 하지요. 슈네는 보통 서울에서 지내곤 하지만 때로는 같이 남쪽으로 내려가 지내기도 합니다. 이왕 내려간 김에 이번에는 욕지도에 놀러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욕지도가 위치한 곳욕지도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섬으
이전에 말티즈를 애견분양가게에서 분양받았었는데, 그 아이가 집에 데려오자마자 시름시름 앓고 아무 것도 먹지 않아서 결국은 이틀만에 도로 보낸 적이 있었거든요. 그 때 경험이 너무 가슴이 아파서 다시는 강아지를 가게에서 분양받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었어요. 단 이틀 있었을 뿐인데도 그 애 때문에 정말 울기도 많이 울었거든요. 뚜띠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정말 잘
2006년 2월 초.슈네가 개껌을 먹고 있어요. 좀 귀엽죠?ㅋ이빨이 나거나 가는 시기에는 무언가 씹을 것을 주어야 해요.안그러면 가구나 책 등을 씹지요.배가 정말 불뚝하네요. 아기 때는 정말 많이 먹어요. 오히려 다 큰 지금은 그 때보다도 적게 먹는 것 같아요.물론 변의 묽은 정도를 보고 판별했을 때 그렇다는 이야기지요.먹는대로 다 주면 슈네 식탐에 한도
PSB-TV 특집제작팀은 서울대 동물병원 수술실에서 포천중문의대 김호식교수가 연구.개발하고 서울대 권오경교수팀이 실험하여 제작된 애견전용음반 헤르츠도그(hzdog) CD의 효능을 촬영하고, 사람에겐 들리지 않는특수음향(D파)을 이용하여 흥분하고 자주 짖는 개를 진정시키는 기능에 대하여 인터뷰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