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수 조성미 기자 =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선출되면서 후속 당직인선도 곧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당 대표가 임명할 수 있는 당직은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을 비롯해 사무총장과 사무 제1, 2 부총장, 또 사무총장과 함께 당무를 분점하는 전략기획본부장, 홍보기획본부장 등이다. 여기에 대표 비서실장과 대변인, 인재영입위원장, ...
통합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17일 오후 7.6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다. 추 의원은 이날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권 도전을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민주당 대표 경선은 지난달 25일과 지난 15일 각각 출마를 선언한 정세균 의원, 정대철 상임고문과 추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금주 수도권 매매가 변동률은 0.00%로 전주와 변동 없는 조용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서울시에서 지난 6월 25일 “서남권 경제르네상스 계획”을 발표하면서 서남권 지역경제발전의 거점축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나오자 구로, 관악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이 기대감에 문의가 증가하기도 했다. 전세시장은 동대문구(0.09%), 성동구(0.07%) 등 재개발구역이 많은
한나라당 총선 낙천.낙선자들 사이에 조용한 `화색'이 돌고 있다. 6.20 청와대 전면 개편 과정에서 4.9 총선 낙선자인 박형준 전 의원이 청와대 홍보특보로 발탁된 데다, 민정2비서관에도 부산 동래에 출마했다 고배를 마신 오세경 변호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총선 낙선자의 경우 6개월간 각종 공직 인선에서 배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