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과 직접 관련은 없습니다만, 대중적인 주제라 판단되어 올려봅니다.원문링크: 언제쯤 동영상 속편하게 볼까?무슨 일이 있었나 하면, 제프라는 내 친구가 여행 다녀온 걸 MPG 동영상으로 만들었고, 그걸 친구들한테 보냈다. 그런데 친구들 중 한명이 "내 맥에서 안보여!"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쪽지를 받았다.제프: 이봐 맥도사MPG 파일 뭘로 열어야 ...
Michael Ogawa의 code_swarm이라는 프로젝트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CVS나 SVN 등 소스 저장고를 분석해서 일어난 작업들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걸 만들었습니다. 요새 UbiGraph같은 도구도 나오고 하는 걸 보면 시각화가 정말 굉장히 유행이네요~code_swarm - Python from Michael Ogawa on Vim
저는 불과 몇달 전까지만해도 다른이의 손을 빌리지 않고는 화장을 하고 다닐 수 밖에 없는 그런 비루한 화장술사였습니다. ^^;; 그래서 메이크업을 1:1로 배울 수 있는 학원을 찾아 수강신청을 한뒤 8회에 걸친 수업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 학원은 수업을 하면서 수강생에게 메이크업 제품을 수강생 취향과 피부타입에 맞추어 추천을 해주셨는데, 그 중의 한 제품
오늘 하루(2008년 1월 5일).. 똑같은 포스트가 10개정도 올라왔습니다..바로..MS '윈도 비스타'의 굴욕게다가 똑같은 그림까지..글도 많고.. 옆의 이미지 클라우드를 보면 놀랍네요..올블로그에서 추천도 제법 받았고..참 재미있습다..기사를 그대로 복사해온 포스팅이 10개가 된다는것이 참..자신의 의견이 첨부된 포스팅도 몇개 있었지만요..어쨋든..윈
원문링크: 맥 속을 알려준다, iStat.친구 두 명이 iSlayer에서 나온 iStat Menus라는 유틸리티를 추천했다. 컴퓨터의 상태를 보여주는 위젯이다.(역주: 블로그 링크가 안되어 iSlayer에서 가져옵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여러가지를 살펴볼 수 있지만 그 중 내가 가장 관심있는 건 메모리와 CPU 이용률이라 메뉴바에 넣어뒀다.이 유틸리
드디어 등장하는군요. 윈도우 매니아가 본 맥 vs. 윈도우 비교입니다.원문링크: 맥 vs. 윈도우 (처음으로 제목을 원문 그대로 쓰는군요.)오늘밤 RSS feed를 살펴보다가 Digg에 올라온 애플스토어 방문기를읽게되었다. 상당히 재미있는 글이었다. 글 쓰는 스타일도 맘에 들고, 나 역시 애플 스토어를 방문했을 때 글쓴이와 비슷한 경험을했었다. 놀라운 건
1편이 길어서 2 개로 나눕니다. 이 글은 2월 3일 블로그의 후반입니다.2008년 2월 3일 - A hardcore Windows guy gets a Mac 맥북의 하드웨어는 상당히 잘만들었다. 화면은 정말 멋지고 1280x800 이라는 해상도보다 더 커보인다. 내 HP 노트북의 툭튀어나온 eject 단추처럼 떨어질까 걱정되는 부분도 없다. 맥북 디자인
전문 개발자가 맘먹으면 고수 되는건 순식간이군요. 이젠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원문링크: Spotlight가 먹통이신가요?Dylan이란 친구가 알려준 이후부터 난 Spotlight 없이는 못 살 지경이 되었다. 그래서 얼마전 맥북에서 프로그램을 못찾고 헤매는 모습이 어찌나 황당하던지.인터넷을 뒤져보니 Spotlight에 지정된 몇 몇
우연한 기회에 잠시 사용해 본 느낌을 적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금의 여유만 있다면 하나쯤 갖고 싶은 노트북(?) UMPC 입니다. 가벼운 무게, 높은 가격대 성능비, 지상파 DMB, 무선랜, 스위블 LCD 등의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는 느낌입니다.성능상 서브용도로 사용하는데 적당합니다. 지상파 DMB, 웹 서핑, 동영상 감상 등 엔터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