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늘까지 최규석의 신간 <대한민국 원주민> 리뷰를 열심히 썼는데, 아직 예약 판매 중이다. 허걸. 내가 속한 곳에서 나오긴 했지만, 직원이 아닌 팬으로서 열심히 썼는데 오해 받을까 일단 묻어 둔다.(최규석 대한민국원주민)2008-06-18 10:26:00 익숙하지 않아서일까? 파이어폭스3는 어색하다. 결정적으로 퀵
최소 40억원은 돼야 부자: 이번 설문에 응한 성공한 리더들은 부자의 물질적 기준을 보유자산 40억원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부자의 기준을 묻는 일반인 대상 설문조사 결과보다 기준치가 대폭 높게 나타난 셈이다. 2008-06-18 10:38:26자료실 관리2008-06-18 12:38:24북꼬미언 - 2권 리뷰2008-06-18 12:47:32배니건스
박찬호 선발 동영상박찬호의 힘찬 역투【서울=뉴시스】'코리안 특급'박찬호가 환상적인 피칭을 선보였지만 승리를 따내는 데는 실패했다. 박찬호(35, LA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3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한 뒤 5회말 타석에서 교체됐다.완벽한 피칭이었
구굴 대학(google 구글 코드 대학 교육)2008-06-18 12:58:40 그동안 야근을 많이 해서 그런지 집중력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다. 책상도 깨끗이 치우고, 자세도 바르게 하고, 주위 환경과 마음을 최대한 간소하게 해서 오늘은 다행히 집중모드.(집중모드 flow 이글을쓰는순간flow가끝난셈)2008-06-18 14:17:27
KIA 6년차 투수 임준혁이 프로 첫 선발승의 감격을 누렸다.KIA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즌 9차전에서 임준혁의 5이닝 무실점 역투와 신인 나지완의 2타점에 힘입어 6-2로 승리, 롯데를 4연패로 몰면서 2연승을 거뒀다. KIA는 33승(41패), 롯데는 33패(37승)를 각각 나눠가졌다.임준혁의 선발 호...(2008.06.27 21
박찬호가 완벽한 피칭으로 시즌 3승을 거뒀다.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거의 7년 만에 다저스타디움에서 거둔 선발 승이었기에 더욱 값졌고 아메리칸리그 다승 1위를 압도하는 쾌투였기에 더욱 빛이 났다.박찬호(35 LA 다저스)는 28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서 6이닝을 4안타 무...(2008.06.28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