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에 이마트에서는 매시 정각에 이마트 로고송이 나왔었습니다. 쇼핑하다가 처음 듣게 됐었는데, 은근히 따라부르게 되면서 중독 되더군요. 음악파일을 구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검색하고, 삽질해서 겨우 구했습니다. MP3에 넣고 반복으로 듣고 있습니다. 너무 변태 같나요? ^^; 나나나나나나나~♪ 계속 흥얼 거리게 되네요...
지난 이매진컵의 Farewell Party에서도 맹활약 해주신 바 있는 한국MS D&PE의 조성우 차장님. 파티가 있는 곳이라면 DJ SUNGWOO라는 이름으로 최고의 하우스 음악을 선사해주시곤 하죠.지난 선상파티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Farewell Party는 아니었지만 씨티투어날 저녁을
로맨스-멜로 영화음악 모음 (2)01. 부베의 연인02. 블루하와이- Can't help falling in love03. 사랑과 영혼Unchained Melody-Kenny GUnchained Melody-MauriceJarr04. 사브리나- Moonlight-Sting05. 이사도라- Paul Mauriat 06. 인디안 러브 콜 - Billy Vaug
//이제 입사한지 두달된 사원 곽규환입니다. 입사전 올 4월에 다녀온 호주 배낭여행 제 1탄으로 정말 그냥 눌러 앉고 싶었던 호주 서퍼들의 낙원 바이런베이 사진입니다.바이런베이의 푸른바다와 점처럼보이는 서퍼들과 그림같은 하늘저멀리 보이는 바이런베이의 그림같은 등대와 아름다운 세븐마일 비치바이런베이에서 작은 보트를 타고 앞바다로 나가 스쿠버다이빙을 하는 투어
타히티, 공식국명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프렌치 폴리네시아)이며, 폴리네시아 118개섬들중 가장 아름다운 타히티 섬이 세계적인 부호들이 즐겨찾기 시작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타히티가 정식 명칭처럼 굳어져 버렸죠.그래서, 프렌치 폴리네시아보다는 타히티로 더 많이 불려집니다.국내 여행사에서는 많이 찾지 안는다는 이유로 거의 취급을 안는 여행지이지만, 국외 특히 타히
우리 사무실 식구들과 함께 지내고 있는 식충식물을 소개합니다첫번째 요녀석의 이름은 "모라네시스"벌레잡이 제비꽃이라고도 하지요~쉽게 말하자면ㅡ모기나 초파리 혹은 개미 마른곤충 등등..잎 위에 얹어 놓으면 먹이가 된답니다잔벌레들은 알아서 잎에 붙어요물은 화분받참대에 2cm 정도 주면 되구요분무기로 자주 뿌려주면 좋다네요 히힛혹분갈이를 하면서 커진 모
실은 술을 마시러 간 게 아니라 런치를 먹으러 간 거지만;;요도바시 카메라에 어른의 쇼핑(-_-)을 하러 갔다가 우연히 들르게 된 선술집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닭고기를 사용한 안주가 메인인 선술집으로 하타다역 외에도 후쿠오카 시내에 몇군데인가 지점이 있습니다.기본적으로는 술집이지만 점심시간대에는 정식류의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요도바시카메라 하카타역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