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김창수(대전 대덕구)의원이 지난 23일 '한·키르키즈스탄 교류 협회' 2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23일 취임식을 갖고 국제 자원외교 무대 첫발을 내딛었다. 중앙아시아 북부에 위치한 키르기즈스탄은 소련 붕괴 후 1991년 분리 독립한 인구 580만, 1인당 국민소득 431불(2004년 기준)의 작은 국가로서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는 별칭을
김윤수 전남대 총장 당선자(산림자원조경학부 교수)의 논문 중복 게재 여부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대학이 진상 조사에 들어갔다. 전남대는 지난 1일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를 열고 조사위를 구성해 김 당선자의 논문 중복 게재 논란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남대는 이날 “김 당선자가 1990년부터 2007년까지 자신이 주저자 또는 공동저자로 참여한..
[CBS뉴스 영상대기중] 검찰, 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 본격 수사검찰이 친박연대 비례대표 1번 양정례 당선자의 거액 특별당비 납부와 학력?경력 위조에 관한 의혹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다.검찰은 우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양 당선자의 후보등록과 관련된 서류 일체에 관한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현행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당선될 목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허위 사
박성효 대전시장은 19일 민선4기 2년을 정리하며 "후반기에는 경제에 주력해 과학과 예술의 창조도시를 지향하겠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민선4기 2년 결산과 향후 시정방향’ 기자회견에서 “지난 2년간은 도시 경쟁력을 위해 나무심기와 생태하천가꾸기 등 환경 분야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며 “앞으로는 경제 분야에 많은 노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