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뒷모습을 제대로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앞모습은 거의 매일이다시피 보는데, 사진 찍을 때 몇번을 빼면 뒷모습을 제대로 본 적이 있던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단지 뒷모습을 못본 것이 아니라 뒤에서서 그냥 지켜본 적이 별로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힘들고 어려운 일 있을 때에도 내 고집만 많이 부렸지 정작 믿고 뒤에서 묵...
오전에 엑스포 공원에 나가서 공원을 둘러보던 중에 재두루미 한 마리가 호수 위에 앉아잇는 것을 보고 살금살금 다가가는데 갑자기 앞에 처음보는 곤충이 눈에 띄었다.모기보다는 엄청크고 매미보다는 작은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날아갈까봐 디카로 몇 장 찍는 사이 포르르 날아가 버렸는데 .....아무리봐도 알수 없는 이놈의 정체는 무엇일까?갑자기 가지가 흔들리는데 그
BatchBlitz 배치블리츠 BatchBlitz provides an intuitive and efficient way to manage your batch photo editing tasks. While the workflow is very simple and easy, the customizable user actions make the tool ex
일본의 파이오니아(Pioneer)가 세계 최초로 16개의 레이어로 이뤄진 400GB 용량의 광 미디어를 개발했다고 한다. 각각의 레이어가 25GB의 저장 용량을 가지고 있으니 25 x 16 = 400의 수식이 성립하는 셈. 재밌는 것은 한 레이어의 용량이 Blu-ray와 비슷할 뿐 아니라 Blu-ray와 직접적인 호환성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차차세대 광미
알리안츠 생명 파업 167일차 월요일 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원 중 500명 이상의 많은 조합원이 아침 조회에 참석했다.특히,금일은 독일의 STRIEK.TV의 방송 촬영이 아침 부터 2시까지 인터뷰 및 촬영 스케치가 계속이어졌다.방송촬영을 하고간 독일인의 메일을 받고 가슴뭉쿨함을 느꼈다.메일을 소개하면 이렇습니다."저는 오늘 목숨을 걸고 투쟁하시는거 보고
습도가 높은 무더운 날의 하늘을 보면서 남편은 우리가 머무는 곳에는 비가 오지 않지만 가까운 어딘가에는 꼭 비가 내리고 있을 것만 같다고 착각(?)을 하게 되는 얄궂은 날에 "야~~ 멋지다. 여보 하늘 좀 봐라^^"남편의 외침에 하늘을 보았습니다.바람에 몸을 실고 떠다니는 구름 뒤로 해님이 숨어서 만들어낸 이 멋진 장면으로 인해 우리는 입을 다물수
가끔 사진을 찍다보면 언더로 촬영했니, 오버로 촬영했니 하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것만 들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한스탑 오버니 반스탑 언더니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디 딴나라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때도 있었습니다. 사실 저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탑이라는 용어의 의미를 대충은 알았지만 한스탑이 도대체 얼마의 차이인지 알지를 못했습니다. 일을 하기 위해서는
<중앙일보>가 8일 지난 5일자 '미국산 쇠고기 1인분에 1700원' 사진이 연출이라고 사과한데 이어 같은 식당에서 촬영한 <매일경제>의 7일자 사진도 '연출'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매일경제>는 지난 7일 16면 "미 쇠고기 식당에서도 팔아요" 기사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에이미트의 직영 체인점에서 손님들이 고기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