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싸게 그리고 맛난게 먹고 싶을때는,"커피빈"을 찾아 간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커피빈 커피 한 잔 주세요!~"내 기억으로는 small 가격이 아마 3,500원??,커피빈에서 나온 "오늘의 신선한 커피"로,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ㅋ그 외에, 파스꾸지, 스타벅스 등등이 있지만 가격이 좀 부담스럽다는^^;좋은 거피 전문점
1. 커피를 끓이는 물은 무색 무취가 좋다. 받아놓은 물이나 보온병의 물, 2번 끓인 물 등은 커피에는 맞지 않는다. 아침에 처음받는 수돗물은 피하자마그네슘이나 칼슘이 많은 물은 카페인과 타닌산의 맛을 유출시키기 어려우므로 일반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2. 커피잔을 뜨거운 물에 담가 따뜻하게 만들어 놓는다. 커피를 다 마실 때까지 온기가 지속되어
사무실 내 책상 위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 일한지도 8개월이 되는군요.나는 매일 아침, 지하철역 편의점에서 1500원 짜리 커피를 사 마시는 걸 좋아합니다. 단조로운 악보에 스타카토 같은. 커피를 사고, 내리는 게 귀찮아서 시작했지만, 이 가게 커피가 맛있거든요. 몇 일 전, 저 빨대며, 종이컵이며, 플라스틱 뚜껑이며, 종이 보온대들을 매일 하나씩 버리고
90년대 초 입안에서 웅성거리던 노래 하나가 있었습니다. 김성호의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적이 있스니까? 였는데요. 노래도 잔잔하고 따라부르기도 쉽고해서 자주 들었던 노래인데요. 90년대는 정말 커피 마셨던것 같네요. 요즘은 커피마실돈이면 호프집가서생맥때리죠.이런 날이 흐린 날은 창가에서 냉커피 하나 타서 거리를 내려보면
작년 추석에 겪은 일입니다. 1. 추석 전 날, 밤늦게 어머니께 걸려온 전화를 받아보니 외종조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자주 뵙던 분은 아니지만, 할아버지 댁에 갈 때마다 어린 저를 귀여워해주셨던 분이셨습니다. 다음날 추석에 부산의 ㅇ병원 장례식장으로 가보았습니다. 처음 가본 장례식장이 신기하기도 해서 여기저기 둘러보았습니다. 친척들이 계신 곳은
한창 뛰놀던 20대 초반. 나는 네스레의 '네스카페 리치'만 마셨었다. 거의 한 입에 꿀꺽꿀꺽 먹어치웠드랬었다.그런데 그만! 네스카페 리치가 없어져버렸던 것이다. 네스카페 레귤러는 살아남았으나 리치는.... 리치는... 아흐흑. OTL그런데 해태음료와 제휴를 맺고 나온 애들이 있었으니.... 두둥. 네스프라페 리치라떼란다. 라떼라는 게 조금 걸리긴했지만 어
탤런트 최수종이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카페베네'(www.caffebene.co.kr)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홍보활동에 본격 나섰다.카페베네 측은 24일 "최수종씨는 이번 계약을 통한 일부 수익금을 장애인 사랑 공동체인 '생수사랑회'와 '굿네이버스'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대조영, 해신, 태조왕건 등 드...(2008.06.24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