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씨와 함께 KBS 개그콘서트 ‘대화가 필요해’에 출연 중인 신봉선(28)씨는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12월 31일 서울 여의도 스타벅스 커피숍에서 만난 신씨는 TV에서 볼 때보다 귀여웠고,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한 신씨는 그 해 KBS연예대상 여자신
미로슬라프 클로제(30, 바이에른 뮌헨)의 머리가 드디어 빛을 내기 시작했다. 클로제는 20일 새벽(한국 시간) 스위스 바젤 상크트 야콥 파크에서 열린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오스트리아-스위스' 8강 포르투갈과의 경기에 루카스 포돌스키와 독일의 공격을 이끌며 조별리그 동안 침묵하던 골을 터트려 3-...(2008.06.20 08:03)
‘전원일기’의 복길이로 유명한 김지영(33)씨는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으로 볼 때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 배우다. 반짝이는 눈망울에는 진실함이 묻어 나온다. 이런 여배우들은 대개 동료 연기자나 연출가와 결혼을 하는 경향이 있다. 주변 사람들이 그 진가를 금방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그녀도 탤런트 남성진(38·본명 남지헌)씨와 결혼했다. 그래서 양가에는 시아버...
좋은 공연을 보기 위해 세종문회화관, 예술의전당, 국립극장에 가야 한다는 건 이제 옛말이 돼버렸다. 서울에서는 중구 충무아트홀, 노원문화예술회관이 흥행 돌풍과 함께 저변 확대에 성공하고 있으며, 경기 지역에서는 성남아트센터, 고양아람누리가 확고한 입지를 굳히고 있기 때문이다.서울에 있는 자치구 문화예술회관들은 작년 12월 12일 서울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