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랑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벽지를 선물로 준다기에 염치를 무릅쓰고 덥썩 이메일을 보냈습니다.반나절도 걸리지 않아 그림이 들어있는 메일이 왔고 당장 벽지를 발랐습니다.제가 바탕화면은 그냥 검은색으로 놓고 벽지는 잘 안쓰는 타입인데 가즈랑님의 포스트를 읽고 하나 달아봐야겠다고 마음먹었죠.가즈랑님 고맙습니다.모니터 건너편의 청개구리가 언제든지 펄쩍~ 하고 달아
저녁 8시가 넘어서 택배가 곧 도착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 드디어 오는구나.. '브리드님의 이벤트에 1등으로 당첨되었었거든요. 제가 브리드님의 이벤트를 진짜 행운이라고 여기는 이유는 약간의 황당함 때문입니다. 이벤트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이벤트 방식은 '로또방식'으로 할게요. 시중의 로또복권방식과 동일하게 하시면됩니다. 1~45까지의 숫
책을 많이 좋아하시는 양파맨님이 소장하고계신 책 중에서 맘에드는걸 고르면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염치불구하고 낼름골랐던책 [아르헨티나 할머니]가 도착했습니다. 문학류는 요시모토 바나나나 에쿠니 가오리같은 간질간질하고 쉬 읽히는 일본작가들을 좋아하는데, 요 몇해동안은 다른책을 볼 여유가 없어서 그냥 지나쳐버렸네요. 양파맨님 덕분에 다시 메마른 마음에 물을 줄 수
회사업무로 요즘 신경 쓸일이 많아 피곤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회사안에 있다는것 조차 답답하게 느껴질때가 있구요. 특히, 오늘은 말을 많이해서 목까지 아프네요. 덕분에 몇일 포스팅도 못했네요~ --;힘들고 보람찬 하루일 끝마치고 집에 들어와 보니 반가운 선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얼마전 데보라님께서 첫사랑에 관해 실시한
저녁 늦게 집에 와 보니 택배가 하나 와 있었다.도아님이 진행했던 300만 히트 이벤트에 응모하여라이터 겸 맥가이버칼을 받게 되었는데오늘 낮에 도착한 것이다.하루종일 학교에 있었고 전화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택배가 안온줄 알고 있었는데 1층의 중국집에 맡기고 간 모양이었다.일단 택배를 뜯어 보니 원어데이박스로 포장되어 있었다.역시 센스가 남다르신 듯하다. 얼
며칠 전 친구들 모임에서 한 친구가 “지난주에 주부대학을 갔더니 강사가 남편한테 당신은 신이 보내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메시지 보내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미친 척 하고 한번 보내봤지. 그랬더니 남편한테 바로 답장이 온 거야. 신이 주신 최고의 선물은 무슨 선물.ㅎㅎㅎㅎ. 나도 그래”한다. 그런 메시지를 받은 그의 남편도 싫지 않았던 모양이
얼마전 OpenID이벤트가 있었다난 여러사이트에 이벤트 참여를 했지만 딱 한군데 위자드닷컴에 당첨되어서 STATUS CARD라는게 당첨됬고, 몇일전데 도착했다.나는 그게 뭔가 했는데 열어보니.. 아하~대충 메신져에 보면 "다른용무중" "자리비움" 그런 문구가 오프라인으로 튀어나온거시었다.에이 이게 뭐야 했는데 하나하나 넘겨보니까 이거 꽤나 재미있게 사용할
지난 포스트에 소개드렸던 것처럼, [컨버전스 컬처]가 출간되었습니다.축하의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또한, 많은 분들께서 추천평을 보내주셨습니다.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다음 글부터는 (책과 상관없이) 미디어 컨버전스에 관해 논해보기로 하죠. ;)◎ 국내 추천평“이 책은 컨버전스 시대에 미디어 업계에서 일어나
얼마전 먹는 언니님께서 비밀 댓글로 주소를 좀 알려 달라셔서 알려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며칠전에 이렇게 편지가 한통 집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연하장을 보내주신다고 하셨는데, 제 성격상 이런 것을 잘 챙기지도 못할 뿐더러, 상당히 이렇게 챙기시는 것이 귀찮은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주소를 알려드리는 것이 무척 죄송한 마음이 들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