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LCD모니터가 널리 보급되지 않던 시절,가볍고 얇아서 책상 위 공간을 참 많이 절약할 수 있어서 '꿈의 모니터'라고 갈망하던 시절,저는 17인치의 육중한, 평면도 아닌 CRT모니터를 쓰고 있었더랬습니다..ㅎㅎ아우...저 화면 지금 보면 막 눈 아플 것 같아요~하지만 CRT모니터의 최대장점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모니터 고양이'가 가능하단 것이었죠...
수입산 과일은 현지에서 우리나라까지 먼길을 오는 동안 손상되지 않기 위해서약품처리를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미 알려진 사실이죠.한때...오렌지에 엄청난 양의 약품을 풀풀 가루가 날리도록 엄청나게 많이 쏟아 부어가지고우리나라에 올 때까지 그 싱싱함을 잃.... 글 전체보기
//[Chapter 3 In History] - 8. Free Style.mp3얼마전에 사랑스러운 아이팟터치에 음악을 넣으려고 씨디를 이리저리 뒤적이다가씨디 보관하는 트렁크에서 먼지 퀘퀘 묻은 UPTOWN씨디를 발견했습니다.한창 미친듯이 듣고 다녔던 씨디인지라 옛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ㅋㅋ하도 듣고 다녀서 같은 앨범 씨디를 3번 정도 살 정도였으니...;;9
언제부터인가 야구를 무척이나 좋아하고,좋아하는 것에서 야구장을 찾아다니며 보는 것을 즐겼고,보는 것에서 직접 하는 것까지...음..언제부터였드라..국딩때 TV에서 중계하던 야구에서 멋진 장비(배트, 글러브)와 폼나는 슬라이딩을 보고...학교에 리틀 야구에 가입해 야구점퍼를 폼나게 입고다니는 친구들을 보며,죽을만큼 힘껏 뛰어다녀야 겨우 한두번 공을
이번 실크로드 답사는 제가 다니고 있는 숭실대학교 사학과에서 정기적으로 기획하는 답사의 하나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답사는 2004년 숭실대 재건 50주년 기념 만주지역 답사에 이어 두번째로 이루어진 답사로, 사학과 정기 학술답사 100회(연 2회이므로 이것도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를 기념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뜻깊은 시기에
서해 연평도 해상에서 고기잡이 도중 북한 경비정에 나포됐다 돌아온 뒤 징역형을 받은 ’태영호’ 어민들과 마을 주민들이 40년여 만에 열린 재심에서 누명을을 벗었다.전주지법 정읍지원은 9일 오전 열린 이른바 ’태영호 사건’에 대한 재심 선고공판에서 반공법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3-10년이 확정됐던 전북 부안군 위도면의 태영호 어부 강대광(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