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탄핵 청원을 처음 시작한 누리꾼 안단테를 쿠키뉴스가 만났습니다.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인 안단테는, 경찰의 수사도 두렵지 않다면서, 탄핵 서명과 촛불 집회의 배후가 있다면 그것은 무능한 정부라고 말했습니다.안단테는 어제 경인방송 써니 에프엠과도 인터뷰를 했습니다....
30일 오후 9시40분 시작된 2007 MBC 연기대상 방송을 앞두고 1시간여 동안 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박원숙, 임예진, 최명길, 오광록, 이준기, 공유, 공효진, 장혁, 왕희지, 김민성, 박은혜 등의 연기자와 가수 박정아, 한상진 아나운서 등이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장식했다.태사기 커플 ‘아픈’ 레드카펫 이날 레드카펫에서 단연 최고의 눈길을
충남 태안 앞바다에는 두개의 물결이 맞부딪치고 있다.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로 인한 죽음의 검은 물결이 해안가로 몰려오고 있고, 거기에 맞서 자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물결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태안에서 기름에 검게 물든 돌을 일일이 씻으며 땀을 흘린 자원봉사자가 지난 주말까지 10만명을 넘어섰다.기독교단체들도 이런 자원봉사의 물결에
한예슬의 스크린 데뷔작 ‘용의주도 미스신’이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됐다.주인공 신미수는 드라마 ‘환상의 커플’ 속 나상실을 연상케 한다. 캐릭터는 전혀 다르지만 그의 특이한 음성과 몸짓에 ‘한예슬화’ 됐기 때문이다.아이러니컬하게도 그 부분이 이 영화의 미덕이다. 다시 한 번 나상실을 만나고 싶은 관객이라면 가볍게 웃고 즐길 만한 로맨틱 코미디다.시사회 현장
'사해사본과 그리스도교의 기원' 전이 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특별전시장에서 개막됐다. 내년 6월4일까지 6개월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사해사본 진본 8점을 비롯, 신약 파피루스 4점과 기독교 유물 800여점이 선보이는 등 역대 사해사본 전시회 사상 가장 큰 규모다.개막식에서는 사해사본재단 웨스턴 필즈 박사를 비롯,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광선 부회장, ㈜
[쿠키 정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 후 당·청 관계와 관련, 현행 당헌·당규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당권·대권 분리 논란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 당선자는 24일 서울 금융연수원에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만나 "당헌·당규대로 하면 될 것"이라며 "당헌·당규에 (당·청 관계가) 잘 정리돼 있는 것 같다"고
'이명박!' '이명박!' '이명박!'제17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마감되고 오후 6시 출구조사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한 것으로 나타나자 제주선대위는 환호에 휩싸였다.제주시 도남동 한나라당 제주선대위 4층 사무실에는 강상주.이유근 선대위원장과 김동완 총괄본부장, 김태보 본부장 등 선대위 관계자와 당원 지지자 100여명이 모였다.출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