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달 뉴스를 읽으면 속이 답답해져 온다.서민의 삶이 뭐 있나보통사람은 어제를 후회하고, 오늘을 자족하며, 내일을 기대하며 하루 하루 살아간다.그런데, 신문, 방송, 인터넷들의 매체들에 노출되어 살아가는 보통 도시 서민인 나는 어제를 기억하기 싫고, 오늘은 답답하고, 내일이 암담하다.왜 이렇게 되었을까...?10%국민을 위해 90% 국민이 반대하는 일들...
54번째 촛불 집회는 그동안 격하게 타올랐던 분노를 누그러뜨리고 평화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그 선두에는 천주교 신부님들이 앞장을 섰습니다. 신부님들은 비폭력, 평화를 외쳤고, 그저 말로 끝난 게 아니라 가장 앞에 서서 행진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비폭력은 가장 앞에서 "차라리 나를 짓밟으라"고 내 몸을 던짐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지, 경찰의 군홧발에 맞닥뜨린 사
이명박 대통령이 밝힌 한미쇠고기추가협상 내용은 광우병안전대책이 아니다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내용은 국민이 염려하는 광우병 위험성의 본질을 외면한 것으로서, 광우병 안전대책이 아니다. 광우병 논란의 핵심은 광우병 특정 위험 물질(SRM)이다. 국민이 촛불을 든 이유는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쇠고기만을 수입하라는 것이었
이명박 대통령님!!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제발 국가 지도자의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실때에는 짧게 보지마시고, 당신이 하신일로 인해 생겨날 문제들과 국민들을 조금이라도 생각 하셨으면 합니다.저 대한민국 고등학교 3학년..올해 11월에 국가고시를 잘 치루고 내년에 아름답고 낭만적인 캠퍼스 생활도 누려보고 싶고,마음껏 사랑해보고 싶고, 입시에서 벗어나서 마음껏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540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희소식입니다.이제 확실해졌네요.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리콜 쇠고기를 드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알바님들의 활약에 값싸고 질좋은 미국
(동영상 봤더니, 눈이 뜨거워지네요 ㅠㅠ 저도 웬만하면 SKIP하는데... 강추!)여기저기서 말들이 참 많습니다. 블로그, 카페, 게시판, 점심식사, 술자리까지 모여서 글을 적거나 이야기를 할 수 있을만한 상황에서는 온통 촛불문화제 이야기군요. 세상에 참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 사람들이 살아온 이력이나 현재의 상
요 몇일간 올블에 무지하게 힛트를 쳐서 후에 꼭 봐야지 하고 담아만 놨는데...아직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또 못보았네...집에서는 스피커의 요란법석 복잡함의 극치로 인하여 쉽게 스피커를 틀지 않게 되고...언젠간 꼭 봐야 하는데 벌써 1주일이 다 되어가네... ㅠㅠ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
1. 쇠고기 문제는 재협상 불가, 추가협상하면 무조건 미국 믿어라. 2. 답변중 촛불집회 인정하지 않겠다. 3. 대운하는 여론이 안좋으면 하지 않겠다. (언론 장악하면 여론이 좋다로 만들겠지) 4. 민영화는 선진화라는 말로 변경해서 모두 다~~~~~ 하겠다. ps. MB의 표절. 2MB 담화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