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8일 목요일저는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학교와서 양복을 처음입은 날로서, 젤도 안바르고, 화장품도 안바르던 저가 졸업사진 찍는다고 머리 깎고 젤 바르고, 화장품도 바르고 양복을 말쑥하게 차려 입었습니다.어린이날 선물이라면서 부모님께서 5월 4일 토요일에 집 근처에 있는 양복점에서 30만원짜리 양복을 사주시고 졸업사진을 찍는 날 내내 졸업사진에
봄이온지 한참인데 그동안 미루어 놓았던 대청소를 토요일을 맞이해서 단행하였습니다. 오래된 먼지들을 청소하고 정리하던 중 30여년전 사촌형의 초등학교 졸업장을 발견하였습니다. 그시절 부유했던 사람들 보다는 하루 하루 힘겹게 연명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지금 보다는 문화의 질적 차이도 많이 났으며, 복지보다는 먹고 사는것이 우선이였던 시절입니다.사촌형은 아버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