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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롯데와 두산의 경기는 올시즌 처음으로 노게임이 선언되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은 4000여명의 팬들을 위해 이원석과 손광민이 슬라이딩 세리모를 선보였다. 이어 카림 가르시아와 정수근도 합세했다. 특히나 가르시아와 정수근은 서로 역주행으로 베애스를 돌아 홈으로 슬라이딩을 하는 세리모니를 펼쳤는데 간발의 차이로 가르시아가 승리... 전체보기
  • 기적을 일으켜라. / 43명이 읽음 / 12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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