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겨라.하지만 과연 난 지금 남에게 웃길 수 있을 만큼 넉넉한가 생각해 보고는남을 웃길 수 없는 상황에서도 파안하게 만들은 다른 사람들의 그릇의 크기에그 넉넉함에 부러움반 시샘반의 눈총을 보낼 뿐이다.이것은 단지 웃음이라는 키워드에서 생각해 낸 나의 사고의 고리. 그리고 그 고리의 기록.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걸까. 어떻게 하다가 여기까지 왔을까. 어떻게 해...

- from 이코의 세상 / 46명이 읽음 / 17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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