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한국에 가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짐싸고 남은 빨래 하느라고 정신없이 바빴네요.. 오늘 정말 오랜만에 제가 너무나 싫어하는 '교회'에 다녀오고..(어떻게 잘 버텼습니다.. 그래도 언제나 말하지만 교회는 사람이 갈 곳이 못됩니다..ㅡ.ㅡ.......) 아는 분들 집에 들려서 컴퓨터 뭐 필요한거 있나 체크하고.. 빨래하고.. 옷도 다...

- from Early Adopter's Textcube / 479명이 읽음 / 17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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