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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언제나 그렇듯 찌질하게 살고 있습니다. 가난한 것만 해도 서러운데 끊임없이 사진을 올리라는 압박은 계속되어 더욱 서글픕니다. 가난하다고 해서 사랑을 모르겠습니까? 그렇게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던 차, 저를 음해하려는 좌빨의 공모를 보게 되었습니다.아, 이 서글픈 말들... 제 평생 가난하지만 정직비굴을 모토로 살았건만... 고로 어설프게나마 생활상을 ... 전체보기
  • 현실창조공간 / 230명이 읽음 / 11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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