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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늦게 놓쳤던 명작들을 보고 있다. 근래에 나오는 재미없는 영화들을 보는것보다, 명작들을 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다. 옥토버 스카이는 처음 시작했을때만 해도, 50년대의 미국을 다룬 지루한 드라마일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은 사람들의 강 추천이 있었던만큼 인내를 가지고 보기 시작했다.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짧게 말해서, '성공은 노력하는 자에게 다가온... 전체보기
  •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7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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