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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이라는 것이 어찌.. 처음부터 있단 말이오..?한 사람이 다니고.. 두 사람이 다니고...많은 사람들이 다니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법- 이 썩은 세상에, 나 또한 새로운 길을 내고자 달려왔을 뿐이오.. 내 오늘 이곳에 뼈를 묻겠지만,내가 죽은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길을 내기 위해 걸을 것이오.언젠가는 그들의 피와 혼이.. 계곡을 메꾸고, 강을 메꾸고... 전체보기
  • 타라의 온라인 세상 - 이야기 풍경 / 1,556명이 읽음 / 1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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