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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 연고팀의 자존심을 내걸었던 서울과 도쿄의 경기는 결국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FC서울은 15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8 한-일 프로축구 교류전' 일본 J리그 FC도쿄와의 친선경기에서 까보레(도쿄)와 데얀(서울)이 한 골씩 주고받으며 1-1로 비겼다.서울은 최전방에 정조국, 김은중이 나서 도쿄의...(2008.06.15 17:18)... 전체보기
  • 조이뉴스24 / 11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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