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sh
mixUP한 다른사람 보기

0

  • 삼성과 두산의 3연전이 열린 대구구장에서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삼성 외국인투수인 오버뮬러가 이날 네살짜리 아들 케이드 오버뮬러군을 야구장에 데려왔습니다. 천진난만하게 잘 놀더군요.케이드 오버뮬러와 가장 잘 어울리며 장난을 친 삼성 선수는 다름 아닌 마흔살 타자 양준혁이었습니다. 올시즌 부진한 상황이지만 어쨌든 양준혁은 마흔살의 나이에도 꿋꿋하게 제자리를 지... 전체보기
  • TagStory / 1,363명이 읽음 / 114일전 등록
MIX할 컨텐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