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 그 맹목적 열기가 빚어낸 갈등과 반목 인도를 대표하는 건축물인 아그라의 타지마할은 강성했던 이슬람 왕조인 무굴제국 때 지어진 무덤이다. 이는 현재 대립하고 있는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문제가 수 세기 전부터 시작됐음을 말해준다. 여행의 최대 난관은 뜻하지 않은 '재해'다. 다행히 인도 여정 중...

- from 약한자의 힘, 경남도민일보 / 2명이 읽음 / 17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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