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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개발을 앞둔 서울 마포구 염리동의 옛 이야기를 찾아 다니는 장종환 염리동장이 주민들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있다. 40년 넘은 토박이 38명을 찾아 일일이 방문, 3개월째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순호기자 choish@chosun.com... 전체보기
  • TagStory / 75명이 읽음 / 11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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