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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베이징의 마지막 날, 오늘은 역사의 도시 시안으로 향하는 날이다. 시안은 우리가 쉽게 삼국지를 통해 장안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잘 아는 역사의 도시다. 밤새도록 늦게까지 노느라 늦게 일어나서는 부리나케 샤워를 하고 배낭을 쌌다. 아침일찍 준비했더라면 좀 나았을려만 11시쯤 로비로 배낭을 가지고 내려가니 사람들이 모두 모여있다. 잠시 노가리 좀 까다가 ... 전체보기
  • nitenday STYLE / 567명이 읽음 / 1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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