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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 후 중국의 대권을 이어받는 시진핑 국가 부주석이 내일부터 2박3일간 북한을 공식 방문합니다. 시 부주석은 노동당과 북한 정부의 초청으로 방문길에 올라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무위원장 등과 면담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부주석에 선출된 시진핑이 첫 외유국으로 북한을 선택한 것은, 북한과 중국의 후계자들이 대권을 잡기 전에 상대국을 ... 전체보기
  • QTV 뉴스 / 88명이 읽음 / 12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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