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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초등학생 납치 사건이 갈수록 미궁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납치 2주만에 피해 어린이의 시체를 발견했지만 오히려 의문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임진택 기자입니다. 납치 된 이후 2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초등학교 6학년 허은정 양. 경찰은 사체 발견과 함께 수사에 속도를 내겠다며 자신감을 보입니다. 인터뷰 : 안재경 / 달성경... 전체보기
  • QTV 뉴스 / 87명이 읽음 / 11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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