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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가 와이프의 생일이었습니다.그래서 있는 솜씨 없는 솜씨 발휘해 미역국을 끓여 주었답니다. 이 미역국이 아내에게 올해로 두번째 끓여주는 미역국이었습니다. 물론 와이프는 맛나게 먹어 주었고 저도 뿌듯,므흣 했구요.결혼 10년만인 작년에 처음으로 생일날 미역국을 끓여주었는데, 너무나 맛있게 먹더군요. 그전엔 의례,당연히 요리는 와이프가 한다고 생각을 했었더랬... 전체보기
  • Movie rewind / 25,254명이 읽음 / 1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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