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현(26, 웨스트브롬위치)이 올림픽 출전에 대한 강한 열망을 보였다.국가대표팀 훈련을 위해 17일 파주NFC에 소집된 김두현은 "올림픽에 불러 주면 정말 열심히 할 자신 있다"고 말했다.김두현은 "시즌은 8월말에 시작해 무리 없다. 그 전에 충분히 훈련할 수 있다. 구단에 양해를 구하면 가능하다. 체력적 부담...(2008.06.17 13:25)...

- from 조이뉴스24 / 76명이 읽음 / 17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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