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건 파울이야. 팔을 먼저 들어올려 뒷 선수 얼굴을 눌렀어.""점프 타이밍이 늦어지니까 뒷 선수가 일부러 얼굴을 팔쪽으로 들이민거야."K리그 '포청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열띤 입씨름을 했다. 17일 오후 종로구 신문로 대한축구협회 5층 대회의실에는 34명의 K리그 전임심판들이 모여 신속한 경기진행과 ...(2008.06.17 16:43)...

- from 조이뉴스24 / 8명이 읽음 / 17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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