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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김인식 감독이 2008년 6월 17일 대전구장에서 배팅훈련 중인 롯데 조성환을 이례적으로 직접 불렀다. 군에서 제대한 선수들이 첫해엔 잘못하는데 반해 조성환은 제대하자마자 좋은 성적을 내는 데 이유가 있는 지 궁금했던 모양.공익근무를 하면서 야구를 배웠냐며 묻는 김 감독에게 조성환은 "웨이트하고, 홈에서 야구봤다"는 평범한 대답을 했... 전체보기
  • TagStory / 2,181명이 읽음 / 11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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