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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연합뉴스) 류현성 기자 = 개인정보 유용 의혹으로 회사의 존폐 위기에 까지 내몰린 하나로텔레콤의 운명이 20일 결정된다. 하나로텔레콤은 개인정보 유출혐의로 지난 4월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로부터 박병무 전 대표이사를 비롯 전현직 간부 22명이 불구속 입건된데 이어 주무부처인 방송통신위도 그동안 실사결과를 토대로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징계수위... 전체보기
  • 개발자의 10년일기 / 244명이 읽음 / 11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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